A slower kind of everyday. 포트폴리오를 위한 가상 브랜드
SLOWFORM™
따스한 햇빛과 자연스러운 소재로 채운 거실THE EVERYDAY COLLECTION — 01
LESS, BUT MEANINGFUL

Room for
slower days.

조금 느리게,
오래 좋아할 것들.

일상의 물건 둘러보기 ↗GOOD OBJECTS.
QUIET MOMENTS.
OUR POINT OF VIEW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당신다운 것이었으면 합니다.

형태와 쓰임, 그리고 작은 여유.
슬로폼이 고르는 물건의 기준입니다.
THE CONSIDERED EDIT

지금, 우리의 선택

THREE OBJECTS, ONE QUIET ROOM.
01 / FURNITURE

자연스러운 결, 편안한 한 자리.

₩248,000
02 / LIGHTING

저녁의 온도를 바꾸는 작은 빛.

₩128,000
03 / OBJECTS

꽃이 없어도 충분한 존재감.

₩46,000

상품과 가격은 쇼핑 경험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세이지 그린 벽 앞의 조용한 조명THE SLOWFORM JOURNAL
JOURNAL / VOL. 01

A corner
of your own.

나만의 한 평을 만드는 방법

집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어요. 좋아하는 의자 하나,
눈부시지 않은 빛 하나. 하루가 머무는 자리는
생각보다 작은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5 MIN READSPACE & EVERYDAY LIFE
SMALL RITUALS

서두르지 않는
아침도 필요하니까.

따뜻한 커피가 식어가는 시간만큼,
오늘은 조금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내 일상의 물건 찾기 ↗
여럿이 둘러앉아 즐기는 따뜻한 커피
WHY SLOWFORM

더 많이보다,
더 오래.

슬로폼은 일상의 속도를 조금 낮추는 리빙 셀렉트숍입니다. 유행보다 편안한 형태를, 화려한 장식보다 손이 자주 가는 쓰임을 생각합니다.

오래 보고, 자주 쓰고, 함께 시간을 쌓는 물건.
우리가 만들고 싶은 생활의 모습입니다.

Objects for an unhurried life.
YOUR DAILY OBJECTS

Your bag.

상품 합계₩0

포트폴리오 데모입니다. 실제 주문·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SLOWFORM JOURNAL / VOL. 01

나만의 한 평을
만드는 방법

빛과 여백이 있는 작은 코너

새로운 공간은 가구의 개수보다, 그곳에서 하고 싶은 일에서 시작됩니다.

01. 자리가 아닌 시간을 고르세요.

책을 읽는 20분, 창밖을 보는 5분. 먼저 그 코너에서 보내고 싶은 시간을 떠올려 보세요. 창가가 좋은지, 조용한 벽 쪽이 좋은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02. 의자 하나에 집중하세요.

너무 많은 물건을 놓기 전에 편안하게 앉을 곳부터 마련합니다. 주변은 손이 닿는 만큼만 비워 두세요. 작은 자리가 나만의 방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03. 빛은 낮게, 물건은 가깝게.

천장 조명 대신 곁에 두는 조명 하나. 오늘 읽을 책과 컵 하나면 충분합니다. 채우기보다 남겨 둔 여백이 이곳을 더 편안하게 만듭니다.